계승도관,개국무미랑래상향 1-800

갱신
도관을 물려받았다
시작하자마자 무미랑이 향을 피우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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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첩 무미랑이라 하옵니다. 여쭙건대 이곳이 대당(大唐)입니까?"
할아버지에게서 도관을 물려받자마자 주역은 뜻밖에도 고대에서 찾아온 참배객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무미랑, 진탕, 유철, 이백, 영정, 제갈량, 주원장, 이청조, 곽거병, 서시, 유방, 양견……
역사에 이름을 떨친 옛 인물들이 작은 도관으로 하나둘 모여들며
주역은 역사를 바꾸어 가는 동시에 자신의 인생 또한 파란만장하고 눈부시게 펼쳐나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