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태교,육아,유아)
이 책을 읽으면서 치료사로서 아동 내담자를 대하는 저의 마음과 태도 등에 대해서 다시 큼 생각 해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치료사는 부모 못지않게 아이에게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어른으로써 과연 나는 아이들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주의 깊게 들어 주는 지... 일상적으로 하는 이야기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숨기고 있는 메시지를 해독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의 느낌을 부모가 느끼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난 후 아이의 감정을 인식해야 하는데, 치료사도 마찬가지로 치료사의 감정을 먼저 알아차리는 역전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바라볼 수 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