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회1997, 아성료망문비조 1- 339

회귀 1997
내가 웹소설의 시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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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가벼움
조승은 인터넷 소설을 쓰는 오랜 무명 작가로 1997년으로 돌아갔다.
이해에는 인터넷 소설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고 그에게는 인터넷 소설의 시조가 될 기회가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소설 한 권을 써서 인터넷에 올렸고 그때부터 인터넷 소설 시대를 열었다.
그는 자신의 작품으로 인터넷 소설을 이렇게 쓸 수도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