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낭,잠전취시승리! 1-258

#패러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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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게 바로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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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다고? 이겼다고? 소백추설은 무조건 남는 장사라고 했다!
불행히도 이름 모를 자코 우마무스메로 빙의하고 가문마저 빚더미에 앉게 된 후.
소백추설은 비록 자코일지언정 큰돈을 벌겠다는 꿈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재능을 일본으로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상대는 엘 콘도르 파사, 일본 총대장 스페셜 위크, 세기말 패왕 티엠 오페라 오처럼
너무나도 강력하여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강자들뿐이었다.
마침내 시스템이 작동하여 꿈의 훈련장이 열리고 꿈속에서도 훈련하며 라이벌에게 도전할 수 있게 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훈련 상대 추첨. 마루젠스키, 카잉 라이징, 세크러테어리엇.
소백추설이 외쳤다.
"일단 꿈속에서 이 이름 없는 우마무스메들과 맞붙으며 레벨을 잔뜩 올린 뒤에
무적처럼 강한 티엠 오페라 오와 스페셜 위크에게 도전하는 거야!"
십리파 검신이 강림했다.
어느 날.
마루젠스키가 눈을 떴다. 무언가 꿈을 꾼 듯했다.
잠깐 꿈속에서 왜 계속 그 조그만 망아지에게 괴롭힘을 당한 거지??
`안 돼 반드시 되갚아 주고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