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종횡 1-884

신선이 되는 길을 종횡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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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중기의 수사가 좌화한 후 뜻밖에 진씨 일족으로 환생하여 다시 수행의 길에 오른다.
진청은 기를 연마하고 공법을 닦으며 부적을 제작하고 단약을 연단하여 조용히 힘을 키워 간다.
상전벽해의 세월을 거치며 세상에 일어나는 풍운을 담담히 지켜본다.
흐르는 세월 속에서 대를 이어 수많은 천재들이 일어났다 스러지고 숱한 문파가 번성했다 몰락해 갔으나
오직 과거 평범해 보였던 소년만이 비범한 전설을 이룩한다.
(범인류 요소, 조용히 힘을 기르는 은밀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