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동경, 법내광도 1-400

갱신
1992년의 일본은 경제 거품이 막 꺼지면서 치안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이때 허천택은 청산수신이라는 이름의 형사로 빙의했는데 눈을 뜨자마자 마주한 광경은 온몸이 꽁꽁 묶여 있는 자신의 모습이었다.
새 세기 초 어느 권위 있는 잡지에서는 90년대부터 일본이 비록 10년을 잃어버렸을지언정
청산수신이라는 전설적인 인물을 얻었다고 평했다.
이에 대해 일부 일본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바보 자식! 차라리 100년을 더 잃어버릴지언정 저런 매국노는 사양이다!"
추신: 방탕한 주인공, 다소 막 나가는 성격, 과단성 있는 살벌함, 순수한 사이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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