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 - 종홍진독행, 도만고장청 1-1240

갱신
장생
속세를 홀로 걷는 것부터, 만고의 영원불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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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유랑민으로 환생하여 지옥 같은 삶을 시작한 초추는 장생 시스템을 얻었다.
매일 수명이 늘어나고, 살면 살수록 강해지며,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무적이 된다.
이에 초추는 속세에서 편안하게 지내기로 한다.
도사도 해보고, 나라의 녹도 먹어보고, 검을 들고 의협을 행하는 무명 종사도 되어 보았다.
여제의 구혼을 거절하고, 사파 성녀를 때려주고, 정도 명협도 때려주었다.
백 번의 흥망성쇠가 구름처럼 눈앞을 스쳐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