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종화영세계개시장생 1-200

#패러디
#나루토 #다차원
나루토 세계에서 시작하는 장생
***
나뭇잎 마을 뒷산.
이치고는 【무공술】을 펼치며 허공에 우뚝 섰다.
눈가 양쪽으로 푸른 문양이 번져 나가고 미간에는 태양과도 같은 표식이 떠오르니 푸른 해가 높이 떠 온 세상을 두루 비추는 듯했다.
검을 내리치자 검기가 거대한 용처럼 솟구쳐 바위산과 대지를 갈기갈기 찢어발겼다.
갈라진 자리에는 실처럼 좁은 협곡이 생겨나 골짜기 밑에서 올려다보면 머리 위로 한 줄기 푸른 하늘만이 보일 지경이었다.
…………
달.
이치고는 거대 전생안을 손에 넣었다.
"오늘부터 이곳의 주인이 바뀌었으니 이름을 봉래라 고치겠다."
"내가 바로 봉래의 주인이다!"
…………
태극의 도리 가운데 신(神)을 검으로 삼는 경지를 으뜸으로 치니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밤마다 용의 울음이 울려 퍼진다…
… 서인의 검에서 제후의 검을 거쳐 천자의 검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