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선천련단성체개시수선 1-75

선천연단성체로 시작하는 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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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도 패널] + [단도 성체] + [천재물] + [히로인 있음]
눈을 떠보니 전생에 말단 공무원이었던 한양은 축기 수선 세가의 소주가 되어 있었다.
시작부터 숙련도 패널을 각성했으니 어떤 공법과 기예든 한 번 증득하면 영원히 남고 갈아 넣기만 하면 무조건 강해진다!
축기에 이르러 [고영체]를 각성하고 도호는 명양이며 세월의 신통을 손에 쥐었다!
"수련이 느리다고? 그럴 리가."
"치트를 끊임없이 돌려대니 애초에 끈 적이 없다는 게 바로 이런 거지."
연단 천재로서 남들이 고된 수련에 매달릴 때 그는 최상품 단약 한 화로를 삼켜 곧바로 경지를 돌파한다!
또래 천재들이 겨우 축기의 문턱을 엿볼 때 그는 이미 금단 대도를 이루었다!
"천재? 사기적인 내 숙련도 앞에서는 전부 부질없는 뜬구름일 뿐이지."
한양은 그렇게 말했다.
《기초연단술》부터 《구전선단경》까지 그의 끈질긴 노력 앞에 뚫어내지 못할 병목이란 없다.
1계 단사에서 9계 단신에 이르기까지 수선계 전역의 단약 가격이 그로 인해 폭락했다!
선천 연단 성체의 자질을 품고 사기적인 패널로 수선계를 거침없이 뚫어내는 한양의 행보를 지켜보라.
"한 알의 금단을 뱃속에 삼키니 내 운명은 내가 정할 뿐 하늘에 달리지 않았도다."
"구전에 이르러 성인이 되었을 때 진선에게 감히 내 단약을 감당하겠느냐 웃으며 물으리라."
(경지: 연기→축기→금단→원영→화신→연허→합체→도겁→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