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무협, 선협, 환생, 빙의, 생존, 신중 주인공, 시스템
내용 요약
차원이동과 뜻밖의 환관 빙의 현세에서 게임을 즐기다 잠든 이청. 눈을 떠보니 가상의 왕조 대건조 황궁 속 16세 어린 태감의 몸에 빙의되어 있었다. 부모를 잃고 친척에게 팔려 거세당한 후 궁궐 최하층인 냉궁에서 음식을 나르고 뒷간을 치우는 신세. 하지만 이곳은 무도가 존재하는 세계였다.
치트키 ‘백세비’와 유사 장생 절망의 순간, 주인공의 뇌 속에서 사기적인 기물 ‘백세비’가 각성한다. 백 번의 생을 살 수 있는 능력. 한 세대의 수명이 다하면 다시 젊은 시절의 소년으로 되돌아간다. 한 번의 삶에 수명이 62세라면, 백 번의 삶 동안 무려 6천 년이 넘는 세월을 쌓을 수 있다. 천천히 무공과 내력을 축적한다면 무적도 꿈이 아니다.
황궁 냉궁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구선의 길 주인공은 명심한다. 도중에 누군가에게 죽임당하면 백 세의 삶도 망상에 불과하다. 다투지 않고, 빼앗지 않으며, 가장 안전한 황궁 냉궁 속에서 세월을 우려내기로 결심한다. 권력 다툼으로 냉궁에 갇히는 비빈들과 교류하며 무공 비급을 확보하고, 시대를 견디며 진정한 신선의 길을 찾아 나선다.
특징
존버형 신중한 주인공 무리하게 주인공 행세를 하며 위험에 뛰어들지 않는다. 백 번의 기회가 있기에 절대 서두르지 않고, 조심스럽게 판을 짜며 세월의 힘으로 적과 시련을 이겨낸다.
궁궐 암투와 냉궁이라는 독특한 배경 황제와 태황태후의 피 터지는 권력 다툼, 쫓겨나는 비빈들의 사연 속에서 최하층 환관으로서 생존하고 정보를 얻으며 세력을 키워가는 독특한 무협 서사.
차근차근 성장하는 압도적 시간의 힘 남들은 한 평생으로 끝나는 무도를 수세대에 걸쳐 내력을 축적한다. 자질이 부족해도 무한에 가까운 시간과 축적된 경험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카타르시스.
주요 설정
이청 (주인공) 현세에서 빙의한 16세 냉궁 태감. 자질은 평범하지만 백세비를 통해 얻은 무한에 가까운 삶을 바탕으로 극도로 신중하고 영리하게 생존을 도모한다.
백세비 주인공의 상단전에 새겨진 석비. 백 번의 생을 선사하며, 수명이 다할 때마다 다시 젊은 시절로 회귀하게 만든다. 수련했던 내력과 경험을 이어서 축적할 수 있는 치트 기물.
대건조 황궁 & 냉궁 무도가 존재하고 권력 다툼이 치열한 가상의 왕조 황궁. 십만 어림군이 지키는 황궁은 바깥 강호보다 안전하며, 냉궁은 권력에서 소외되어 조용히 무공을 기르기에 최적의 장소다.
추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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