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리포터]X[위쳐] 크로스오버
2. 장르
패러디 / 퓨전 판타지 / 호그와트 / 위쳐 / 성장 / 착각계 약간 / 사이다 / 무협(검술) 한 스푼
3. 한 줄 요약
"광란의 사냥에서 돌아온 11살의 해리 포터, 이제 호그와트는 괴물 대신 '검을 든 위쳐'를 맞아들인다!"
4. 내용 요약
광란의 사냥 끝자락, 시리의 시간 이동 능력으로 인해 11살 시절 계단 밑 찬장으로 돌아오게 된 해리 포터!
하지만 그는 이미 돌연변이 실험을 거치고, 늑대파 스승 밑에서 뼈를 깎는 수련을 마친 전설의 위쳐(Witcher)였다. 호박색 세로 동공, 민감한 감각, 손 끝에서 뿜어져 나오는 표식(Sign)의 힘까지.
마법사들의 세계로 돌아온 그에게 도착한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 학용품을 사러 간 다이애건 앨리에서 그가 가장 먼저 찾은 것은 마법 지팡이가 아닌 ‘대장간’이었는데…!
"검 두 자루는 어디서 만듭니까?" "뭐? 마법사가 검을 만든다고?!"
마법 지팡이 하나로 세상을 구한다는 마법사들의 은밀하고 고상한 세계. 그 한복판에 은검과 강철검 대신 지팡이를 차고, 필요하다면 주먹과 법인부터 날리고 보는 '진짜 야생의 위쳐 포터'가 난입한다!
5. 핵심 특징 & 매력 포인트
⚔️ 묵직한 위쳐의 피가 흐르는 해리 포터: 더즐리 이모부의 폭언에는 말 대신 '아르드(Aard)' 법인으로 식탁을 날려버리고, 시비 거는 말포이에겐 설명 없이 어퍼컷부터 날리는 속 시원하고 강인한 주인공!
뱀의 눈을 한 구세주: 호박색 세로 동공과 뛰어난 오감으로 어둠의 기운을 단숨에 간파한다!
변종 마법사의 탄생: 표식(Sign)과 포션 제조법에 익숙한 위쳐 해리가 호그와트의 마법약과 변신술을 접하며 벌어지는 독특하고 기발한 마법 체계!
그리핀도르 보검의 진짜 주인?: 분류 모자 속에서 그리핀도르의 보검을 뽑아내어 검무를 추는 해리! 지팡이보다 검이 편한 해리의 당돌한 '유산 되찾기' 프로젝트!
통쾌한 사이다 & 유쾌한 관계성: 스네이프와의 묘한 기싸움, 해리의 직설적인 화법에 멘붕하는 헤르미온느와 론, 그리고 해리의 무력에 당황하는 덤블도어 교장까지!
6. 주요 설정 (세계관)
주인공 (해리 포터): 위쳐의 돌연변이 과정을 거쳐 호박색 고양이 눈을 가짐.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위쳐 특유의 쾌남·냉철 성격. 마법약과 연금술에 천부적인 감각을 지님.
마법 시스템의 융합: 호그와트의 원천 마력과 위쳐 세계관의 표식(이그니, 아르드 등)을 동시에 사용.
유산과 검: 마법 지팡이보다 '은검/강철검'을 열망하며, 그리핀도르의 보검을 진정한 자신의 무기로 삼고자 함.
#해리포터 #위쳐 #퓨전패러디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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