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트럭들만이 무서운 속도로 지나 다니는 한적한 도로변. 이 외딴 곳에 루이스 일가가 이사오면서부터 공포는 시작된다. 짐을 풀기도 전에 딸 앨리는 집 앞 그네에서 떨어지고, 아들 게이지는 트럭에 치일 뻔하며, 집 앞에는 이상한 분위기의 어디로 통하는지 알 수 없는 작은 오솔길이 있다.

거대한 트럭들만이 무서운 속도로 지나 다니는 한적한 도로변. 이 외딴 곳에 루이스 일가가 이사오면서부터 공포는 시작된다. 짐을 풀기도 전에 딸 앨리는 집 앞 그네에서 떨어지고, 아들 게이지는 트럭에 치일 뻔하며, 집 앞에는 이상한 분위기의 어디로 통하는지 알 수 없는 작은 오솔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