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시라마츠 몸에 반해 버렸습니다 (번역)
제목=스토리 입니다. 시라마츠 님은 그림체가 예뻐서 그런지 진짜 몸선도 예쁘게 표현이 돼서
치히로가 왜 킷페이 몸을 보고 반했는지 보면서 이해가 됐을 정도....
중간에 잠깐의 시련 타임이 있지만 금방 끝나서, 그냥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재미있게 봐 주세요 :)
저는 기본적으로 정발이 되기 전에 부족한 역식으로나마 가볍게 보시라고 번역을 하는 거라,
작품의 정발이 제 선에서 확인되면 무조건 글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제 눈이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마음대로 퍼다 나르는 걸 원치 않는 거구요.
온디/예스는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