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에서 은하를 휩쓸기까지(从填线炮灰到横扫千星)
咸嘉湖灵感大王
주인공 앰버는 우주 쟁패 게임 《성공》의 길드전을 지휘하고 로그아웃하려던 평범한 플레이어였습니다. 그러나 게임 UI가 꺼지지 않은 채, 게임 속 세계인 우주 시대로 빙의하게 됩니다.
원래 인류는 워프 기술을 얻어 은하계 전역으로 퍼져나갔으나, 수백 년이 지난 현재는 연방(Federation)과 제국(Empire)으로 세력이 분열되어 혼란스러운 전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빙의한 신분은 연방의 신참 군교 졸업생이자 영능 특공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쟁터에서 자칫하면 소모품처럼 쓰이다 죽을 수 있는 총알받이의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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